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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녀님과의 행복했던 기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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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보라보라 작성일18-01-09 20:56 조회42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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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에 지쳐 있던 무렵.
우리 부부는 수녀님을 만났습니다.
선물처럼 내려온 눈꽃과 수녀님의 글은 닮아있었습니다.
모든것을 순수하게 정화시키는 하얀 눈..
그리고 수녀복 머릿수건 사이로 보이는 수녀님의 하얀 머리카락..
그리고 고통속에서 피어나는 하얀 미소..

그 모든것에서 치유받고 평온을 찾았습니다.
아이들데리고 놀러오라던 말씀..잊지 않을께요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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